주문 한 건 입력
판매가, 상품 원가, 각종 수수료, 배송비, 그리고 반품률.
100% 무료 셀러 도구
주문 한 건의 실제 원가 구조를 입력하면, 그 아래에서는 한 건 더 팔수록 손해가 되는 ROAS가 나옵니다.
광고비를 제외한 주문 1건 기준입니다.
01 · 사용 방법
주문 한 건을 채우고, 선을 읽고, 실제 ROAS와 비교하세요.
판매가, 상품 원가, 각종 수수료, 배송비, 그리고 반품률.
한 건 더 팔아도 남는 게 없는 ROAS가 바로 이 값입니다.
둘 사이의 간격이 확장에 쓸 수 있는 진짜 여유입니다.
02 · 활용 사례
모두 손익분기선을 감으로 잡으면 어긋나는 결정들입니다.
GMV Max는 목표값을 요구합니다. 자기 손익분기를 모른 채 정하는 것이야말로, 성장처럼 보이는 적자로 계정이 흘러가는 전형적인 경로입니다.
쿠폰은 판매가와 수수료 기준을 동시에 흔듭니다. 다시 계산해 보면 그 행사에 무엇이 남는지 드러납니다.
제휴 수수료를 5%p 더 주는 영향이 광고 플랫폼 쪽 변동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.
03 · 자주 묻는 질문
모델의 기준, 입력 항목, 그리고 의도적으로 빼놓은 것에 대해.
광고 플랫폼이 그렇게 보고하기 때문입니다(매출 ÷ 광고비). 순매출로 계산하면 관리 화면의 어떤 숫자와도 맞춰볼 수 없는 값이 나옵니다.
인건비·창고·소프트웨어는 한 개 더 판다고 달라지지 않습니다. 주문 수로 나눠 배분하면 판매량이 바뀔 때마다 손익분기가 움직여, 입찰 기준으로 쓸 수 없게 됩니다.
반품된 주문은 공헌이익을 만들지 못하면서도, 이미 나간 배송비와 처리 비용, 재판매 불가 재고 손실은 그대로 남습니다. 두 가지를 모두 반영하기 때문에 단순 마진 계산보다 손익분기 ROAS가 높게 나옵니다.
나가지 않습니다. 계산은 이 페이지에서 이뤄지는 사칙연산입니다. 입력값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으며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.
선에서 추세로
Tec-Pulse는 GMV Max 소재 피로도를 모니터링하고, 성과가 변하는 이유를 설명하며, 방금 계산한 그 선 아래로 내려가기 전에 광고를 교체할 시점을 짚어줍니다.